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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리/노이즈 - 생각의 잡음

노이즈 : 생각의 잡음 (11/11) - 판단개선을 위한 시스템

 
노이즈: 생각의 잡음
판단이 있는 곳에 잡음이 있다! 나쁜 결정으로 이끄는 ‘잡음’은 왜 발생하는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생각에 관한 생각》을 잇는 행동경제학 지혜의 확장판 세계적 석학 3인방이 파헤치는 인간 판단의 결함과 해결책 똑같은 판사, 의사, 면접관이 오전과 오후, 월요일과 수요일에 완전히 다른 결정을 내린다면? 똑같아야 하는 판단이 그렇지 않다면, 잡음이 낀 것이다. 잡음은 어디에나 있지만 누구도 잡음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다. 그래서 잡음은 방치되고 우리는 나쁜 선택을 반복한다. 우리의 판단은 왜 잡음에 취약할까? 잡음을 피해서 좋은 결정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적 석학 3인방 ‘노벨경제학상 수상한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대니얼 카너먼 ㆍ ‘전략적 의사결정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올리비에 시보니 ㆍ ‘세계적인 정책 전문가이자 탁월한 법학자’ 캐스 선스타인이 머리를 맞대 생각의 잡음을 규명한 최초의 연구. 개인과 조직을 더 좋은 선택으로 이끄는 잡음 퇴치 보고서.
저자
대니얼 카너먼, 올리비에 시보니, 캐스 선스타인
출판
김영사
출판일
2022.04.29

 

 

 

다수의 예측들을 평균화하면

'합의된 예측'의 정확도가 상당히 올라간다

=> 단순 평균화

 

 

최고의 판단자들을 선별하고

소수의 판단자들의 판단을 평균화하는 것도 좋다

=> 선택적 군중

 

 

그리고 이러한 예측을 보완하기 위해

다른 관점을 모으고 종합하고 점진적으로 판단을 내리고

그 판단을 끊임없이 업데이트해야 한다.

 

 


 

존엄

 

개인의 처지를 고려하여 판단

 

=> 자비를 배풀어 개인의 사정을 고려하여 판단

 

 

 

잡음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규칙이

사람들의 존엄을 훼손시킬 수도 있다.

 

=> 더 좋은 전략을 생각해 내려고 노력해야 하며,

유의미한 변수를 고려하여 잡음을 축소시켜야 한다.

 

 

 

 

 

방향을 바꾸지 말고 방법을 개선해야한다.

 

 

규칙이냐 기준이냐

 

법 ≒ 규칙 , 경고문 ≒ 기준

 

규칙이냐 기준이냐

 

 

'규칙은 만드는 일이 어려울 수 있다'

 

잡음을 줄이는 방법으로 규칙이나

규칙에 가까운 기준을 도입해야한다.

 

 

 

 

'오류의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결정의 비용'을 투자해서 규칙이

정확해지도록 보장하는데 써야한다.

 

 


 

 

 

판단개선

 

의료 가이드라인 

 

전체론적 판단을 내리는 대신에 판단의 구성요소를 분해해라.

 

정신의학이 암울한 이유?

 

주관적인 판단요소 ↑,  객관적인 검사 요소 X

 

 

아프가 점수 ≒ 가이드라인

 

판단을 더 쉬운 하위 판단

여러 개로 분해한다.

 

 

근무평정의 척도

 

근무 평정 다면평가
상황잡음, 수준잡음, 패턴잡음이 존재
평가 항목 자체가 너무 많아짐

평점 인플레의 가능성이 높음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상대 평가 절대 평가

강제적으로 순위를 매겨야 함 

=> 구조화 ( 후광효과를 억제하려는 노력)

상대평가는 상대적인 업무 실적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에만 적절하다.

구분 할 수 없는 업무 실적을
구분하려고 하면 잡음이 증가한다.

 

 

 

행위 기준 평정 척도

 

준거틀 훈련

 

누구나 일관되게 해석될 수 있도록

평가요소를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사후적인 평가 시스템'보다 

'발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스템이어야 한다.

 

 

 

근무평정이 업무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훈련시켜야 근무평정이 효과가 있다.

 

 

채용 시스템의 구조화

 

'구조화'

 

=> 분해, 독립성, 전체론적 판단의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