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대니얼 카너먼, 올리비에 시보니, 캐스 선스타인
- 출판
- 김영사
- 출판일
- 2022.04.29
다수의 예측들을 평균화하면
'합의된 예측'의 정확도가 상당히 올라간다
=> 단순 평균화
최고의 판단자들을 선별하고
소수의 판단자들의 판단을 평균화하는 것도 좋다
=> 선택적 군중
그리고 이러한 예측을 보완하기 위해
다른 관점을 모으고 종합하고 점진적으로 판단을 내리고
그 판단을 끊임없이 업데이트해야 한다.
존엄
개인의 처지를 고려하여 판단
=> 자비를 배풀어 개인의 사정을 고려하여 판단
잡음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규칙이
사람들의 존엄을 훼손시킬 수도 있다.
=> 더 좋은 전략을 생각해 내려고 노력해야 하며,
유의미한 변수를 고려하여 잡음을 축소시켜야 한다.
방향을 바꾸지 말고 방법을 개선해야한다.
규칙이냐 기준이냐
법 ≒ 규칙 , 경고문 ≒ 기준

'규칙은 만드는 일이 어려울 수 있다'
잡음을 줄이는 방법으로 규칙이나
규칙에 가까운 기준을 도입해야한다.
'오류의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결정의 비용'을 투자해서 규칙이
정확해지도록 보장하는데 써야한다.
판단개선
의료 가이드라인

정신의학이 암울한 이유?
주관적인 판단요소 ↑, 객관적인 검사 요소 X
아프가 점수 ≒ 가이드라인
판단을 더 쉬운 하위 판단
여러 개로 분해한다.
근무평정의 척도
| 근무 평정 | 다면평가 |
| 상황잡음, 수준잡음, 패턴잡음이 존재 | 평가 항목 자체가 너무 많아짐 평점 인플레의 가능성이 높음 |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 상대 평가 | 절대 평가 |
강제적으로 순위를 매겨야 함 => 구조화 ( 후광효과를 억제하려는 노력) 상대평가는 상대적인 업무 실적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에만 적절하다. |
구분 할 수 없는 업무 실적을 구분하려고 하면 잡음이 증가한다. |
행위 기준 평정 척도

누구나 일관되게 해석될 수 있도록
평가요소를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사후적인 평가 시스템'보다
'발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스템이어야 한다.
근무평정이 업무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훈련시켜야 근무평정이 효과가 있다.
채용 시스템의 구조화
'구조화'
=> 분해, 독립성, 전체론적 판단의 지연

'책 정리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10/11) - 좋은 판단자 (0) | 2023.01.26 |
|---|---|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9/11) - 잡음의 구성요소 (0) | 2023.01.25 |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8/11) - 어림짐작, 편향 (0) | 2023.01.23 |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7/11) -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0) | 2023.01.20 |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6/11) - 알고리즘과 임상적판단 (0) | 2023.01.19 |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5/11) - 타당성 환상 (0) | 2023.01.18 |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4/11) - 잡음분석 (0) | 2023.01.17 |
| 노이즈 : 생각의 잡음 (3/11) - 오류를 계산하는 법 (0) | 2023.01.16 |